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계속된다.....
★★☆
영화내내 사람을 놀래키는 음향의 조화로 집사람 손에 잡힌 내손이 마비가 올 정도였다.
무슨 이유인진 모르지만 밀라 요보비치의 얼굴을 CG인지.. 화장인지 모르지만 떡칠을 해서
조금은 어색한 얼굴을 만들어 신경이 거슬렸지만... 94분정도의 런타임 시간동안 나름 재미를
느낀 영화이다. 물런 편수가 늘어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우리 주인공의 파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지만.. 아마.. 4편에선 때거리로 볼 듯해서.. 조금은 기대감이 반감되는 영화이다.
하지만.. 나름 화려한 액션과 긴장감 조성이 두드러진 재미있는 영화중에 하나인듯하다..^^



